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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솔,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학술대회 참석

메디컬투데이

  • 등록일 2022.07.05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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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한 닥솔 부스 (사진=닥솔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의료용 인솔의 커머셜화를 목표로 개발된 맞춤형 기능성 인솔인 닥솔이 관련 분야의 전문가 집단인 병원과의 콜라보를 위해 2022년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했다.

기존의 병원처방 족부교정기 제작 흐름을 보면 환자가 병원 방문 및 진단을 거쳐, 수제작된 족부교정기를 관련 업체에서 제작해 환자에게 전달되게 된다. 닥솔은 이러한 과정에서 고객의 불편함 및 비용 등을 인공지능과 이미지 프로세싱과의 결합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대와 편의성을 확보한 서비스와 제품으로 개발됐다.

이번 학술대회 참가는 해당 서비스와 제품을 의료인들과 콜라보를 위해 진행된 것이었으며 학술대회 참가자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맞춤형 기능성 인솔인 닥솔은 30만건이 넘는 의료용 교정 및 치료 맞춤형 인솔 제작 노하우, 의료 자문단과의 협업, 인공지능 및 이미지 프로세싱을 접목한 제품으로써, 수많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인공지능이 소비자가 찍은 실제 발 사진을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통해 분석해 소비자별 최적화된 형태의 인솔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와 제품이다.

사람의 얼굴, 목소리가 모두 다르듯이, 사람의 발도 걸음걸이, 자세에 따라 개인별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제품은 획일화된 형태의 제품이 대다수이다. 사람의 발은 고유감각수용기라고 하는 전체적인 몸의 움직임을 인지하는 기관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곳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닥솔은 일종의 인체의 센서 역할을 하는 고유감각수용기를 적절하게 자극해줌으로써 몸의 밸런스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고객이 많은 시간을 들여 맞춤형 인솔 제작 업체에 발 측정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나만의 인솔을 제공해줄 수 있는 인공지능과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의 접목으로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닥솔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도 론칭 예정이다. ‘나만의 인솔’을 지향하는 닥솔은 오는 5월 론칭 예정으로 현재 론칭을 위해 막바지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조만간 닥솔 홈페이지와 닥솔 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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